SBS 뉴스
LIVE

외교부 직원, KT에 통화내역 요구 방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외교통상부는 AP통신으로부터 김선일씨 피랍여부를 묻는 문의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한 사무관 2명의 통화내역자료의 제출을 KT에 요구할 방침입니다.

진술과는 상관없이 관련 실국장의 통화내역도 함께 제출받아 그동안 제기된 의혹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AP통신이 전화로 문의했다는 지난 3일 전후의 실제 통화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근거로 감사원 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26일 "AP측의 주장은 너무 일방적인 만큼 앞으로 적극적으로 감사원 조사에 임할 계획"이라며 "조사를 하다 보면 지금까지 제기됐던 의혹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