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AP "외교부직원 이름 밝힐 수 없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AP통신은 고 김선일씨 피랍사건과 관련해 AP통신 기자와 전화를 했던 외교부 직원의 이름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잭 스토크스 AP통신 대변인은 외교부에 통화했던 AP기자와 그 기자의 전화를 받은 외교부 직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각국의 보도관행이 다르겠지만, AP의 경우에는 이런 경우에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AP가 밝힐 모든 내용은 기사에 들어있고, 그 기사 이상으로 말할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