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0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의 한 상점에 지름 1.5센티미터 가량의 볼트 2개가 날아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유리창 2장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청소년들이 쇠파이프를 이용해 화약을 터뜨리는 장난을 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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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10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의 한 상점에 지름 1.5센티미터 가량의 볼트 2개가 날아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유리창 2장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청소년들이 쇠파이프를 이용해 화약을 터뜨리는 장난을 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