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과 관련해 "자신과 한국 국민들은 이번 비극을 잘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늘(24일) 청와대에서 리차드 왜거너 미 GM사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웨거너 회장이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에 대해 애도를 표하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참여정부는 "한국 사회의 합리성과 투명성,예측가능성을 증대시키는데 큰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런 방향으로의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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