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임홍재 대사 "AP통신서 문의전화 받은 적 없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 주재 임홍재 한국 대사는 APTN으로부터 김선일 씨 피랍과 관련한 일체의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임 대사는 김 씨 피랍과 관련해서 외무부 본부로부터도 어떠한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임 대사는 바그다드 주재 한국대사관은 김 씨 피랍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김 씨를 포함해 동양인 피랍설에 대한 어떠한 첩보도 입수한 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