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재 임홍재 한국 대사는 APTN으로부터 김선일 씨 피랍과 관련한 일체의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임 대사는 김 씨 피랍과 관련해서 외무부 본부로부터도 어떠한 문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임 대사는 바그다드 주재 한국대사관은 김 씨 피랍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김 씨를 포함해 동양인 피랍설에 대한 어떠한 첩보도 입수한 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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