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수 안친다' 흉기 휘둘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자신의 색소폰 연주에 호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충북 영동군 물한리의 한 음식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30살 한 모씨 등 3명이 자신의 색소폰 연주를 듣고도 박수를 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