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을 유혹해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 11살 김 모양을 선물을 주겠다며 유혹해 자신의 승용차로 대구시 달성군 설화리 뒷산으로 데려간 뒤, "집에 데려다 주지 않겠다"며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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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을 유혹해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 11살 김 모양을 선물을 주겠다며 유혹해 자신의 승용차로 대구시 달성군 설화리 뒷산으로 데려간 뒤, "집에 데려다 주지 않겠다"며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