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라크에서 살해된 김선일씨에 대해 제 3차 베이징 6자회담에 참석한 각국 수석 대표들도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야부나카 일본측 수석대표는 "김선일씨 유족과 한국 정부에 애도의 뜻을 밝히자"고 참가국들에게 제안했고, 켈리 미국측 수석대표와 알렉세에프 러시아측 수석대표도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우리측 수석대표인 이수혁 차관보는 "반인륜적인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하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낸 참가국 대표에게 감사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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