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의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외국어대는 서울과 용인 캠퍼스에 각각 김 씨의 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외대 안병만 총장은 김씨의 유가족에게 조전을 보내 "김 동문의 명복을 빌며 고인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위로를 전했습니다.
외대 직원들은 근조 리본을 달고 김 씨의 죽음을 함께 애도했으며, 교수와 동문들은 분향소를 방문해 김 씨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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