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회원 5천여명은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부정·불량식품 추방 및 국민건강지키기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불량만두파동으로 대다수 선량한 음식점 업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정부 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앞으로 식품 위생수준 향상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