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을 투약한 혐의로 이란인 30살 잔게네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잔게네씨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시 모 정수기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아편 0.6g을 두 차례에 걸쳐 생수에 타서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잔게네씨가 동료 이란인으로부터 아편을 구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아편 유통 경로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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