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22일 저녁 9시부터 23일 새벽 1시까지 서울 상암동 난지 하늘공원과 남태령 일대에서 수도권 통합 방공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이 훈련은 적의 야간 공중침투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것으로, 가상 적기인 UH-60 헬리콥터 2대가 하늘공원과 남태령 헬기장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수방사 관계자는 헬기 이.착륙으로 소음이 예상되는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