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21일 오전 여군 2명을 포함한 국군 모범용사 60명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권 여사는 인사말을 통해 "노 대통령이 군의 사기를 높이고 복지여건을 한층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정부는 군장병들이 오로지 나라를 지키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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