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6시쯤 충북 음성군 대정리 56살 김 모씨의 돼지축사에서 불이나 내부 천270여평과 돼지 천750여마리를 태워 2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축사 천장의 환풍기를 장시간 사용했다는 주인 김씨의 말에 따라 모터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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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새벽 6시쯤 충북 음성군 대정리 56살 김 모씨의 돼지축사에서 불이나 내부 천270여평과 돼지 천750여마리를 태워 2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축사 천장의 환풍기를 장시간 사용했다는 주인 김씨의 말에 따라 모터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