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에 간섭한다며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박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박씨는 18일 밤 10시쯤 경남 김해시 서상동 앞 도로에서 친구 46살 장모씨가 부인과 관련된 사생활을 간섭한다는 이유로 주먹 등으로 장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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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에 간섭한다며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박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박씨는 18일 밤 10시쯤 경남 김해시 서상동 앞 도로에서 친구 46살 장모씨가 부인과 관련된 사생활을 간섭한다는 이유로 주먹 등으로 장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