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반대 비상국민행동 회원 30여 명은 청와대 근처 정부합동청사 앞에서 정부의 이라크 파병 결정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이번 결정은 미국의 명분없는 전쟁에 끼어들고,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를 중단시키기 위해 앞으로 집중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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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 반대 비상국민행동 회원 30여 명은 청와대 근처 정부합동청사 앞에서 정부의 이라크 파병 결정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이번 결정은 미국의 명분없는 전쟁에 끼어들고,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를 중단시키기 위해 앞으로 집중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