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신임 정책위원장 결선투표 결과, 주대환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주 후보는 유효 투표수 14,274표 가운데 51.4%인 7,342표를 얻어 45.9%에 그친 이용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정책위원장 결선투표를 끝으로 새 지도체제인 13명의 최고위원 선임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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