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국 운전면허 인정국, 103개국으로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리나라의 운전면허를 인정해 주는 나라가 모두 103개 나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운전면허 상호주의에 따라 한국에서도 자국의 면허를 인정받는 국가가 지난해 세네갈과 에스토니아 등 6개국이 늘어 모두 103개 나라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 등 50개국은 아직도 한국 면허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들 국가 국민이 국내에서 운전하려면 간이 학과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