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의 음향기기 부품을 훔친 혐의로 악사 2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20일 서울 삼성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음향기기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2백 40만원 상당의 음향기기 부품을 훔치는 등 모두 4회에 걸쳐 8백 40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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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의 음향기기 부품을 훔친 혐의로 악사 2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20일 서울 삼성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음향기기를 점검하러 왔다고 속여 2백 40만원 상당의 음향기기 부품을 훔치는 등 모두 4회에 걸쳐 8백 40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