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팔아주겠다고 속여 광고비를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과 생활정보지에 매물을 내 놓은 부동산 소유자들에게 접근해 매물을 좋은 가격에 팔아주겠다고 속여 46살 최 모씨 등 280여 명으로부터 광고비로 2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부동산을 팔아주겠다고 속여 광고비를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과 생활정보지에 매물을 내 놓은 부동산 소유자들에게 접근해 매물을 좋은 가격에 팔아주겠다고 속여 46살 최 모씨 등 280여 명으로부터 광고비로 2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