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15 공동선언 발표 4주년 기념 우리민족대회가 16일 오전 인천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대회 폐막식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폐막식에 앞서 오전 10시쯤에는 남ㆍ북 해외 대표단과 일반 시민 등 2천여명이 6.15km 단축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16일 오후 강화도 유적을 둘러보고 17일 오전 10시 북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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