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23억원 어치의 위조된 유명상표 시계를 밀수입한 혐의로 58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 중국에서 위조된 로렉스 시계 9개를 들여오는 등 7차례에 걸쳐 시가 23억원 상당의 유명 상표를 도용한 시계 230여 개를 인천항을 통해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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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23억원 어치의 위조된 유명상표 시계를 밀수입한 혐의로 58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 중국에서 위조된 로렉스 시계 9개를 들여오는 등 7차례에 걸쳐 시가 23억원 상당의 유명 상표를 도용한 시계 230여 개를 인천항을 통해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