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형수와 사귄다"며 폭행, 금품 뜯어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자기 형수와 사귄다며 폭행,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박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26살 배 모씨를 폭행하고 배씨의 그랜저 승용차와 현금 3백만원 등 3천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는 형과 이혼한 형수가 배씨와 사귄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