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을 성폭행한 뒤 돈을 빼앗은 혐의로 54살 권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세들어 살던 대구시 비산동 모 주택의 또 다른 세입자인 81살 김 모 할머니의 방에 들어가 잠이 든 할머니를 성폭행한 뒤 현금 5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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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을 성폭행한 뒤 돈을 빼앗은 혐의로 54살 권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세들어 살던 대구시 비산동 모 주택의 또 다른 세입자인 81살 김 모 할머니의 방에 들어가 잠이 든 할머니를 성폭행한 뒤 현금 5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