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명 소프트웨어 업체의 제품을 무단 복제해 사용한 혐의로 컨설턴트 회사 대표 정모씨 등 259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2천 서버와 안철수연구소의 바이러스 백신 등을 복제해서 사용해 14억 2천7백만원에 달하는 저작권 피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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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소프트웨어 업체의 제품을 무단 복제해 사용한 혐의로 컨설턴트 회사 대표 정모씨 등 259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2천 서버와 안철수연구소의 바이러스 백신 등을 복제해서 사용해 14억 2천7백만원에 달하는 저작권 피해를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