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경찰기구 신분증을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47살 신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위조 신분증을 사서 소지한 혐의로 33살 배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국제기구회원으로서의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속여 인터폴 위조 신분증을 개당 5~50만원에 팔아 5명으로부터 모두 3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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