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할인점을 돌며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5일 창원시 중앙동 이마트 한 식품코너 앞에서 32살 김 모씨가 쇼핑카트 속에 넣어둔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을 돌며 7차례에 걸쳐 모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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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과 할인점을 돌며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5일 창원시 중앙동 이마트 한 식품코너 앞에서 32살 김 모씨가 쇼핑카트 속에 넣어둔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을 돌며 7차례에 걸쳐 모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