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5시 반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44살 이 모씨 집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씨의 아내 43살 안 모씨와 12살 둘째 아들이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15살과 4살 난 아들 2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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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5시 반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44살 이 모씨 집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씨의 아내 43살 안 모씨와 12살 둘째 아들이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15살과 4살 난 아들 2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