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근태, "원가공개,계급장 떼고 논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원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분양가 원가공개 문제와 관련해 "당·정·청 간의 토론이 불협 화음으로 이해되는 것을 두려워 말고 계급장을 떼고 치열하게 논쟁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총선공약을 만들 당시 원내대표를 지낸 김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총선 공약을 바꾸려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파기할 경우 책임을 져야한다"며 "다소 부작용이 있더라도 공공주택 분양가 원가공개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그러나 "분양가 공개는 개혁이고, 원가연동제는 개혁후퇴라는 발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두 가지 제도 모두 장단점이 있는 만큼 공청회와 토론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해결하자"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