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민간단체 이타이이타이 공동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남 고성에서 이타이이타이병 의심환자가 집단발생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정부와 민간환경단체가 공동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정부와 민간단체가 추천한 전문가들이 앞으로 공동조사를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마산창원 환경련 수질환경센터는 경남 고성군 폐광산 주변 주민들의 혈액과 소변에서 카드뮴이 기준치보다 높게 나타났다며 이타이이타이병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아직 이타이이타이병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