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노사간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조의 파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병원 노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고려대 의료원에서 교섭을 재개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3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못하면 월요일에 환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점 등을 감안할 때 내일부터는 진료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