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가짜 모기향 제조업자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유명회사 상표를 위조해 가짜 모기향을 만들어 판 혐의로 43살 김모씨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충남 금산시에 공장을 차린 뒤, 유명회사 상표를 위조한 전자 모기향 3만 8천여통, 1억 2천만원 어치를 서울시내 슈퍼마켓에 유통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