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11일) 경부고속철 공사현장에서 환경단체 회원들과 함께 건설장비의 이동을 방해한 혐의로 지율 스님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지율 스님은 자연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며 고속철도 반대운동을 주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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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11일) 경부고속철 공사현장에서 환경단체 회원들과 함께 건설장비의 이동을 방해한 혐의로 지율 스님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지율 스님은 자연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며 고속철도 반대운동을 주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