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쯤 대구시 달성군 88고속도로에서 대구에서 광주방향으로 달리던 1톤탑차가 맞은편에서 오던 누비라 승용차와 체어맨 승용차 등과 잇달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누비라 운전자 46살 윤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체어맨 운전자 46살 김 모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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