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울 종로와 중구, 용산, 마포, 양천, 구로 등 서부 지역 13개 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시는 "오후 3시 현재 이들 지역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6~0.128ppm을 기록해 오존주의보를 내린다"며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는 실외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시는 11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울 종로와 중구, 용산, 마포, 양천, 구로 등 서부 지역 13개 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시는 "오후 3시 현재 이들 지역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6~0.128ppm을 기록해 오존주의보를 내린다"며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는 실외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