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1일 이해찬 총리후보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위 위원 13명을 확정했습니다.
특위위원장으로는 4선의 장영달 의원이 선정됐고, 열린우리당에선 이호웅,강봉균,조성태, 신중식, 정봉주,김현미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심재철,전재희,이군현,이주호, 김재원 의원 등 5명을, 민노당은 노회찬 의원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국회는 청와대로부터 총리임명동의안이 제출되면 2주간 자료조사를 한 뒤 사흘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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