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쓰레기 만두' 사건과 관련해 불량 식품을 근절하기 위한 '먹거리 안전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이 테스크 포스는 식품 원료 생산에서부터 가공, 소비에 이르기까지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먹거리 안전 위원장에는 고경화 의원이, 위원으로는 심재철, 안명옥 의원 등이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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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쓰레기 만두' 사건과 관련해 불량 식품을 근절하기 위한 '먹거리 안전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이 테스크 포스는 식품 원료 생산에서부터 가공, 소비에 이르기까지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먹거리 안전 위원장에는 고경화 의원이, 위원으로는 심재철, 안명옥 의원 등이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