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과 미 2사단 공병부대가 참가하는 한미 연합 도하훈련이 한강 행주대교 아래에서 실시됐습니다.
10일 훈련에는 미 2사단 예하 공병부대 1개 중대와 한국군 공병부대 1개 대대가 참가했으며 행주대교 아래 한강에 750미터 길이의 부교를 설치한 뒤 병력과 장비를 이동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육군은 이번 도하훈련은 전시상황에 대비해 실시하는 연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