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계륜 의원직 상실 위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는 대부업체 굿머니로부터 2억 5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열린우리당 신계륜 의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10일 선고된 형이 확정되면, 신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신 의원이 처음부터 굿머니로부터 받은 정치자금을 정상적으로 처리할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유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