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당정, 위해식품 제조사 공개 제도 도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논란이 되고 있는 '쓰레기 만두 소' 파동과 관련해 위해식품 식품제조회사와 판매회사 이름을 공개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위해식품을 만들거나 판 사람에 대해서는 최저형량을 정해 징역형으로 처벌하고 부당으로 취득한 이득은 모두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