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고향마을'과 인천복지관, 경북 고령시 대창양로원에 각각 영주귀국해 살고 있는 사할린 동포 400명이 오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사할린의 친지들을 방문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친지방문은 5차에 걸쳐 이뤄지며, 한달간 사할린 현지에서 친지를 만나고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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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고향마을'과 인천복지관, 경북 고령시 대창양로원에 각각 영주귀국해 살고 있는 사할린 동포 400명이 오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사할린의 친지들을 방문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친지방문은 5차에 걸쳐 이뤄지며, 한달간 사할린 현지에서 친지를 만나고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