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중인 중국교포나 신용불량자 등에게 위조 주민등록증을 판매한 혐의로 25살 엄 모씨등 3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엄씨등은 지난 2월 중순 한 인터넷 까페를 통해 주민등록증과 여권을 위조해준다며 광고한 뒤 15명으로부터 모두 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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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중인 중국교포나 신용불량자 등에게 위조 주민등록증을 판매한 혐의로 25살 엄 모씨등 3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엄씨등은 지난 2월 중순 한 인터넷 까페를 통해 주민등록증과 여권을 위조해준다며 광고한 뒤 15명으로부터 모두 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