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LPG 승용차에서 가스가 폭발해 화상을 입었던 28살 장 모씨가 7일 오후 숨졌습니다.
장씨는 운전 중에 담배불을 켜는 순간 자동차 내부 가스가 폭발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스폭발 사고경위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사고차량을 보내는 한편 부검을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난 달 28일 LPG 승용차에서 가스가 폭발해 화상을 입었던 28살 장 모씨가 7일 오후 숨졌습니다.
장씨는 운전 중에 담배불을 켜는 순간 자동차 내부 가스가 폭발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스폭발 사고경위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사고차량을 보내는 한편 부검을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