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취객, 육교 난간서 '투신하겠다' 난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8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시 고등동의 한 육교에서 39살 신 모씨가 난간에 설치된 철조망에 매달린채 10m 아래 철로로 투신하겠다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신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119구조대에 의해 1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