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 모 사우나 2층 여자 휴게실에서 생후 1년 가량된 남자 아이가 버려져 있는 것을 종업원 42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아이를 재우고 나갔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이 여성의 신원을 찾는 한편, 아이를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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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 모 사우나 2층 여자 휴게실에서 생후 1년 가량된 남자 아이가 버려져 있는 것을 종업원 42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아이를 재우고 나갔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이 여성의 신원을 찾는 한편, 아이를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인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