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발 인천행 비행기가 기체결함으로 결항돼 승객 400여 명의 귀국이 8시간 넘게 지연됐습니다.
6일 낮 12시 반 푸켓 항공 소속 항공기가 출항 직후 기체결함으로 푸켓 공항으로 회항한 뒤, 대체기 편성이 이뤄지지 않아 승객 400여 명이 8시간 넘게 공항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특히, 출국 소속을 마친 승객들이 태국 공항 경비대의 통제로 출국장에 억류돼 승객들의 불편은 가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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