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반쯤 전남 고흥군 36살 조 모씨의 집에서 압력밥솥이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압력밥솥은 LG전자가 최근 리콜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P-M 시리즈´ 모델로, 조씨는 이 밥솥을 2년전 고흥읍의 한 대리점에서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LG전자는 현재 제품에서 결함이 발견된 P-M계열 모델과 P-Q100, P-Q110, P-Q111 계열 모델에 대해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리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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