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40분쯤 112지령실로 대전역에 폭발물을 설치할 것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당국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전화가 걸려온 뒤 경찰특공대와 군 관계자 등이 대전역과 서대전역에서 검문검색을 벌였지만 아무 것도 발견돼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장난전화인 것으로 보고 전화를 건 남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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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 40분쯤 112지령실로 대전역에 폭발물을 설치할 것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당국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전화가 걸려온 뒤 경찰특공대와 군 관계자 등이 대전역과 서대전역에서 검문검색을 벌였지만 아무 것도 발견돼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장난전화인 것으로 보고 전화를 건 남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