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시간을 틈타 비어있는 교실에서 교사 지갑을 훔친 혐의로 32살 안 모씨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았습니다.
안 씨등은 지난 달 25일 낮 12시 쯤 전남 장흥군 모 초등학교 교실에 몰래 들어가 44살 김 모 교사의 지갑에서 2만원을 훔치는 등 교사 9명에게서 모두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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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시간을 틈타 비어있는 교실에서 교사 지갑을 훔친 혐의로 32살 안 모씨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았습니다.
안 씨등은 지난 달 25일 낮 12시 쯤 전남 장흥군 모 초등학교 교실에 몰래 들어가 44살 김 모 교사의 지갑에서 2만원을 훔치는 등 교사 9명에게서 모두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