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각 정부 부처 혁신담당관 48명과 비공개 내부 토론회를 갖고 부처별로 혁신과제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토론은 해결해야 할 혁신과제를 발굴해 향후 열릴 장·차관 워크숍의 주제를 도출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정부혁신을 더욱 효율적으로 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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